동해가는길에 들린 태백~
한서방 칼국수
드라이브 한다고 국도로 길을 정했어요
가다보니 밥집은 없고 온통 산~~
우연히 발견한곳 차들이 많아서 들어왔는데
맛집이네요 ㅋㅋ
국도 타고 이동땐 식당이보이면 1초 망설임없이 들어와야죠 ㅋㅋ
아님 밥 못 먹죠
여긴 넘 바빠 티비 출연도 하지않는다고 하네요
식당에들어간 손님가득 터져가나게요
칼국수라 그런지 손님이 빠지고 빠지고 회전률이 좋네요
면 삶는 시간만 기다리면 먹을수있어요
그러고 보니 저 건너편한쪽에서 아저씨한분이 정신없이 칼질을 하고 계시네요 ㅋㅋ
반찬은 김치하나
빛깔이 예술입니다
금방 만들어낸 김치 맛 정말 맛있네요 ㅋㅋ
와우 예술입니다
면빨 탱탱하니 ㅋㅋ
그러나 입속에 넣으면 어느새 살아지는 마법같은면
후루룩 마신다고 표현해야할까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자 국물맛~~
정말 닭을 통째로 삶아 육수를 낸듯 해요
찐한 육수맛에 엄지척~~
또 언제올지 모르는곳이지만 살면서 먹은 닭칼국수중에 최고입니다
참 월요일은 휴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