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날 부산 여행 하기로 결정
걍 제가 정했어요
오후에 남편에게 통보해야겠죠 ㅋㅋ
말없이 ok해 주니 걱정없이 고~~~
올 하늘이 넘 예뻐서 또 어딘가 날아가고싶어서
폭풍검색 시작했네요
제가 선택한곳은
부산 기장 죽성 성당 입니다
캬 사진으로만 보아도 넘 힐링이네요
돌아보는데 짧다네요
저 푸른바다 보며 잠시 쉬었다 오고싶네요
예전에 여행하면 정신없이 일정 짜서 돌아다녔는데
이젠 조용하고 자연을 느끼는 시간들을 많이 즐기는편이죠
남는건 사진
예쁜사진찍고 오고싶네요 ㅋㅋ
그리고 맛집 선정
근처에 요런 식당이 있다네요
제가 해산물 넘 좋아하는편이라 당첨
아~~오전 여행 스케줄 짜니 벌써 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