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상으로
언제 여행갔다온지 모르게 일상 ㅋㅋ
남는건 사진뿐
사진 보니 정신줄 놓고 아들과저는 웃고 있네요
남편은 푹 쉬러갔는데 ㅋㅋ
저희 졸졸졸 따라다니네요
어색한표정으로
어런거 겠죠
걍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싶은데 혼자 리조트에 있긴 와이프 ·아들 두고
불안하고
따라 다니니 조금은 힘들고 ㅋㅋ
뭐 그런거 겠죠
하지만 와이프랑 아들 얼굴 보면
게임아웃~~
아마 내가 여기 오길 잘 했구나 했겠죠ㅋㅋ
항상 남편에게 엄지척입니다
늘 감사하죠
아들위해 간단한 만두 ㅋㅋ
냉동실 열어보니 만두가 있네요
책에 레시피 보고 따라 후다닥 만들었습니다
맛이 굿~~
역시 전 엄마이자 와이프네요
이곳이 제자리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