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glg77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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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혼자 밥을때가 있어요
라면으로 대충 해결하죠

가끔 누가 날 위해 밥을 좀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드는날이 있죠

밖에서 사 먹는날이 많으니
혼자 있을땐 꼭 집밥이 먹고싶어져요

무거운 발걸음으로 반찬가게 갔다왔네요B643E927-D36B-4425-A787-F8CB013253DE.jpeg

이것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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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넘 좋아하는 미역줄기 ㅋㅋ
그런데 만드는게 쉽지 않아요
실패가 많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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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비가 조금 왔다고
부침개가 넘 먹고싶어 하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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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 씁슬하면 안되니
샐러드하나 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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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냉동밥 하나 꺼내고 물김치
달달한 쌈장에 양배추 쌈~
어제 먹다 남겨둔 오리고기~~
각종 반찬들~~

라면보다 훨씬 좋네요~~

혼밥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