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수영 배운지 1년이 넘어가네요ㅋㅋ
단체로 보냈더니 실력이 늘지 않네요
그러나 6~7세까지 수영배우며 성장한건
자존감 상승
물에 대한 두려움 없이 즐기수있다는거
스트레스 풀기
이것만으로도 만족했네요 ㅋㅋ
워낙 물을 좋아해서 참 잘 노는데
기술적인 부분도 좀 더 성장하면 좋을것 같아
소그룹으로 옮겼네요
역시 한주 한주 다르게 느네요
하체가 위로 뜨고 무릅구부리지않고 허벅지 간격이 정확하며 몸에 힘을빼고 말 차기 잘 하네요
배영도 몸에 힘이 잘 빠지네요
다시 시작이라 그런지 자세부터
탄탄히 잡아가네요
토요일 피곤할것같은데 수영가자하면
벌떡 일어나네요
오늘도 행복하게 수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