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살랑 불긴하지만
간만에 세차 하러왔네요
손세차 가니 예약 안했더니
못한다네요~~
이런 이런 ㅋㅋ
남편이 절대 셀프세차 하지말라고했는데
차가 넘 더러워서 물만 뿌리려고 왔다가 그만 ~~
손이 짧은 저는 힘이들었어요
대충 대충 설렁 설렁
이제 거품 샤워 시켜주고 물 샤워 시켜줘야겠죠
와우 반짝 반짝 빛이나네요
잔 기스좀 났겠죠 ㅋㅋ
만족하고 돌아갑니다
차가 세차를 한건지
제가 한건지
바람이 불어 제 옷에 신발에 세차 흔적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