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친구들과함께 방방을 갔네요
신나게 즐겁게 놀기시작
얼마뒤 방학인 초등학생들이 들어오네요
아직 형들의 무서움을 모르고
까불기 시작한아이들
형들이 친구인줄 알았나봐요
결국 형들이 무섭게 욕도하고
거친 몸으로 대화를 시작했네요
하지만 절대 물러서지않고
대들기 시작
불안불안 휴
결국 제가 말리긴 했지만
초등학생들입에서 얼마나 거친 욕이 나오는지
순간 가슴이 철렁 하네요
집에오는길에 아들은 형들이
어떻게 욕하는지. 왜 그런행동을 하는지
이해할수 없다는듯 줄줄 얘기하네요
저는 조금 충격을받았나봐요 ㅋㅋ
책하나 구매했어요
앞으로 초등학생 그리고 사춘기를 맞이 할건데
조금 두렵더라구요~~
아직도 어린 아이 같은데
초등학생이라니
걱정이 앞서네요
남자아이 초등학생 학부가 되는데
준비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