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그런지 쌀쌀해졌네요~~
오늘은 아들과저녁 외식하기로 했어요
뭐 먹고싶니? 했더니 국밥먹고싶다네요
아빠랑둘이 매번 외식때 마다
스타게티를 외쳐서 전 넘 싫었거든요
오늘 아들녀석 메뉴 선정 맘에 듭니다
동네마다 체인점 식으로 국밥집이 참 많은데요
올 할매국밥집에 돼지국밥입니다
냄새도 나지않고 정말맛있네요~~
입 짧은 아들 오늘 밥 한그릇을 뚝딱~~
금방만든 김치 달달하니 넘 맛있어 기절할뻔 했네요
아들 녀석도 김치가 넘 맛있다고 ㅋㅋ
반찬이게 다야 하더니 정신없이 김치랑국밥을
먹네요
오랜만에 맛난 국밥 먹어보네요
이제 점점 여름이 지나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