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날씨 치곤 넘 덥네요
오늘은 울진 후포리로 여행갑니다~~
내일 비 소식있어~오늘을 즐기고 싶어 떠납니다~~
한적하고 넘 조용하니 파도 소리만 들리네요~~
탁 트인 바닷가~~
휴 좋네요~~
일단 배가 고파 후퇴합니다~~
역시 대게 들이 ㅋㅋ
맛나게 이것저것 시켜 먹네요 ㅋㅋ
허겁지겁 먹고
자 이번엔 백년손님 마을 산책~~
벽화마을이 있네요~~
작은 집 담벼락에 예쁜 그림들이 ㅋㅋ
바람이 살랑 사랑 부는게 ~~
작은마을 걷기에는 딱 좋네요
"그대 그리고 나 " 촬영장이라고
계단을 오르고 또 올라
정상 ~~
와우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