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산책길이 오동도
동백꽃으로 유명하죠
봄에 오면 넘 이쁘겠죠
이 가을엔 그냥 산책길이네요
오동도 입구엔 음악분수가 있어요
도착하자말자 흥이 넘치는 아들과전
춤 한판쳤네요~~ㅋㅋ
자 이제 한번 산책시작해보겠습니다
읽기좋은 이야기 하나가 있네요
부부의 소중함~~
중간쯤 가니 찻집이 있네요
저희는 동백차 한잔하며 쉬어 갔네요
전망대쪽으로가니 바닷가가 한눈에 보이네요 ㅋㅋ
하얀등대~~
숲으로 우거진 곳 걸어내려오는데
나무가지 사이로 보이는 햇빛이 넘 이쁘네요
조용히 산책하기 좋은곳
오동도 구경하는데는 얼마걸리지 않았네요~~
돌아나오는길엔 요 동백열차 이용했어요
동백꽃이 피는날에 다시 한번 가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