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출 하고 혼자 밥을 먹게 되었네요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오늘 따라 없네요~~
초밥 먹을까? 뭐 먹을까? 고민하다 파스타를 먹었네요
식당을 들어서자말자 직원분이 몇분이세요?
물으신다
당황 ㅋㅋ
혼자 앉아 식사를 시작하는데
옆을 보니 모두들 미소지으며 지인들과 즐거운 식사를 하네요
혼자 커피 먹을때랑 조금 다른 느낌 ㅋㅋ
핸드폰 보지말고 한번 밥을 먹어보자 결심후
창밖을 보기도하고 음악도 열심히 듣기도하고 ㅋㅋ
혼자 식사를 끝내고 난 느낌은
어? 나름 괜찮타 입니다
한번 도전하고보니 쉽고 괜찮네요
남들 시선 그리 신경쓰이지 않네요
그냥 먹던 음식들이 더 눈에 들어오고
많은것을 느끼며 잊고 있던것들을 새롭게 찾는시간이였어요
아? 내가 매일먹던 파스타가 오늘은 다르게 느껴지네요
다음에 또 다른 음식에 도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