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작은 시골마을 원정왔네요 ㅋㅋ
친구 할머니집~~
아들에게 시골집이랑 풍경을 보여주고싶어
왔어요
산길을 구불구불 얼마나 왔는지 모르겠어요
할머니가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어떻게 이 멀리까지왔냐고 ㅋㅋ
그말의 의미를 알겠더라구요
저의 젤 소중한 친구가 기다리고 있는곳
자 한번 보시죠 ㅋㅋ
유기농 포도 한송이 먹고 ㅋㅋ
할아버지가 직접 만들어주셨다네요
그늘막 설치로 햇님을 피해 신나게 놀수있더라구요
한편엔 들마루 ㅋㅋ 해먹 까지
직접 키우신 찰 옥수수
대박 정말 맛있네요 ㅋㅋ
드렁크에 있던 물풍선 ㅋㅋ
아들녀석 잘 만드네요
색다른 놀이에 아이들은 넘 행복해하네요
덥다싶으면 풀장에 한번 몸을 담그고
넘 시윈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