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영에서 하루밤 보내네요
호텔에서 석식 해결하고 맥주한잔하러왔네요
3월31일라고 되어있는데 4월까지 진행하네요
무제한~~ㅋㅋ
제가 원래 벨기에 맥주 참 좋아하거든요
호가든을 젤 좋아하죠
오늘은 레페~~
석식하고 올라오니 가득사람들이 자리잡고 맥주를 즐기고 계시네요~~
안주는 빵 나쵸 감자튀김 고로케 연어샐러드가 무제한 무료이네요~~
이곳 참 맘에 드네요~~
오랜만에 마음것 맥주 먹어야겠어요
바닷가 보고 먹으려고 했는데
깜깜한 밤이되니 보이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