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찾은 이곳이 좋아
다시 방문했어요
오늘은 구름 많고 흘린날이라 맑은하늘과바닷가가 잘 보이지 않네요
선선하니 오늘은 조각공원부터 갑니다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작품들을 감상하는코스
가는동안 아들과 조잘조잘 쉼없이 대화하니
참 좋더라구요
좀 여유롭게 걸으면 더 좋지만 아들과함께
끝까지 완주하려면 열심히 걷고 또 걸어야하죠
가는길에 도토리 ·나비·버섯·솔방울·소나무 등등
눈에 보이는 자연들을 관찰하고 구경했어요
이곳이 진짜 멋진이윤 탁트인 바다 뷰 ㅋㅋ
정상올라가니 가슴이 뻥~~
참 좋았어요
다리도 아프고 땀도 나고 숨이 차는 순간
도착한 정상이라고 해야하나요 ㅋㅋ
멀리 멋진 바다가 큰 선물을 주네요
사진으론 멀리 바다가 보이지 않네요
아쉽네요 ㅋㅋ
다시 첨 시작점으로 돌아와 바닷가보며
커피한잔 하고 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