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데이트날~
어디갈까? 아들에게 물으니~
에버랜드 가고싶다네요
아침일찍 후딱 병원갔다가 에버랜드로 출발
물총놀이 한판 하고 오자싶어 달려갔네요
입장 하자말자 물총하나 구입 ㅋㅋ
1시30분 물총놀이 시작
1시에 에버랜드 도착해서 물총하나들고
광장으로 고고고
모두들 준비하고 앉아있네요
주제는 밤밤맨을 물리치자
랩으로 자기 소개 시작하네요
굿 ~굿
마지막 장식은 모두들 즐겨보기
광장앞으로 나와 물 총놀이 시작 ㅋㅋ
옷 걱정 노노
티 하나 사서 입히고 정선없이 물 총 놀이
사실 아들보다 제가 신났네요
저와 아들은 물 대포를 정신없이 맞고
생쥐꼴이 되었답니다
해가 뜨거워 정말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