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피캬츄 아들위해 구매해봤어요
넘 이쁘네요
그냥 소장하고싶은 캐릭터
먹기에 아깝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색소가 많이들어있어
색깔이 넘 이쁜데 이거 먹으면 배 아플것 같은 느낌
정교하게 잘 만들었네요
아들은 요녀석을 먹고싶다해서 쪄보았어요
속이 넘 조금들어있네요
아들과저는 부푼 마음으로 한입 ㅋㅋ
갑자기 서로의 눈이 마주치는순간~~
우리와 어울리지 않는 그런 맛이네요
둘이 얼마나 웃었는지 ㅋㅋ
아들왈 엄마 이거 산거 아빠가 알면 혼날것 같은데~
어린녀석 무슨의미로 얘기한건지 ㅋㅋ
그냥 눈으로 보고 잠시 즐거웠네요
아들에게 조금 미안한맘이 들더라구요
친구들오면 개봉한다고 미리 먹어본건데
큰일날뻔 했네요
넘 이쁜 피캬츄호빵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