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지인초대받아
고고고 했네요 ㅋㅋ
와우 넘 많이 준비해서 놀랬네요
푸짐한 상 ㅋㅋ
메인은 알탕
수육 ·회 그리고 푸짐한 술~~
다이어트중이란걸 깜박 잊고 폭풍 흡입했네요
역시 동네 주민이 최고에요
갑자기 케익을
감동이네요
살찐다고 이번엔 케익도 안 짤랐는데
여기서 이렇게 대접받았네요
나이가 들었나? 정신은 말짱한데
자꾸 혀가 꼬이고
아~~슬프더라구요
나보고 자꾸 취했으니 일어서 가자고 가자고~~
전 억울하게 집으로
담날 아침 전 말짱 하고
남편만 숙취로 힘들어하더라구요
남편이 걱정스런 얼굴로 부인 괜찮냐고?
전 당당히 혀가 쫌 꼬이던데
나 술 많이 안먹었다고 ㅋㅋ 큰소리 쳤네요
진짜 왜 혀가 꼬인걸까요?
아침에 몸도 퉁퉁부어 있고
진짜 붓는 스타일이 아닌데
진짜 나이가 들어 그런가 봅니다
대접 받았으니
담엔 저도 한상 차려야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