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지나 만난 소중한 친구
아직까지 잘 지내고 있네요
오늘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많이 큰듯 저는 간식만 챙겨주고
할일끝
저희들끼리 정말 잘 노네요
보드게임 닭꼬리 한판 합니다
이제 대화가 되니 서로 타협도 하네요
이번엔 게임 한판 즐기네요
차례 차례 ㅋㅋ
3번째 정한 놀이는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웃기죠 ㅋㅋ
자기들 끼리 척척
담은 퍼즐 맞추기 ㅋㅋ
호흡이 척척 ㅋㅋ"절대 포기는 없다"
서로 구호를 외치고 열심히 ㅋㅋ
터닝메가 놀이 ㅋㅋ
그후에도 팽이 놀이 한판
카드 놀이 한판
그렇게 신나게 놀았어요
남자아이들 역시 여자아이들보다
더 수다 떨고 노네요
얼마나 시끄러운지 하루종일 쫑알 쫑알
소중한 인연 저 녀석들 우정 오래가길 바래봅니다
태풍온다고 했는데 바람만 불고
해가 났다가 흐려졌다고 날씨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