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함께

glg77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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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돌 지나 만난 소중한 친구
아직까지 잘 지내고 있네요

오늘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많이 큰듯 저는 간식만 챙겨주고
할일끝

저희들끼리 정말 잘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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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닭꼬리 한판 합니다
이제 대화가 되니 서로 타협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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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게임 한판 즐기네요
차례 차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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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정한 놀이는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웃기죠 ㅋㅋ

자기들 끼리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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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퍼즐 맞추기 ㅋㅋ

호흡이 척척 ㅋㅋ"절대 포기는 없다"
서로 구호를 외치고 열심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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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가 놀이 ㅋㅋ

그후에도 팽이 놀이 한판
카드 놀이 한판

그렇게 신나게 놀았어요

남자아이들 역시 여자아이들보다
더 수다 떨고 노네요

얼마나 시끄러운지 하루종일 쫑알 쫑알

소중한 인연 저 녀석들 우정 오래가길 바래봅니다

태풍온다고 했는데 바람만 불고
해가 났다가 흐려졌다고 날씨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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