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장 앞 펜트리장 정리합니다
몇일전 넘 발 둘곳도 없이 순식간 이렇게 됐네요
올 낮에 넘 처지는 영화를 봤더니
갑자기 막 움직이고 싶어졌어요
올 한파라서 밖에 나가기가 무섭더라구요
그리하여 청소 시작 ㅋㅋ
물건 밖으로 빼고 바구니 안에 조금씩 정리 들어갑니다
갑자기 더워 지네요 ㅋㅋ
얼마나 안쓰는 물건이 많은지
반성합니다 ㅋㅋ
자주쓰는건 중간 자주 쓰지않는 보드장비들은 위쪽으로 그리고 쓰겠지 하고 모아둔건 1년이상 안쓴
물건 과감하게 버립니다
예쁜 수납 박스있음 더 깔끔할거 같은데
이정도두 ㅋㅋ 만족합니다
반대편 ㅋㅋ
마지막 정면입니다
와우 ㅋㅋ
2시간이나 흘러네요 ㅋㅋ
마음에듭니다
미흡한건 다음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