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쉼

glg77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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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오미자 터널 근너편 까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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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이 이런 멋진곳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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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잠깐 여기 앉아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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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혼자 자연과함께 쉬네요

아들은 ㅋㅋ체험중~~1A0D25C2-CB1C-4673-AB8D-ED0469037CF7.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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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만들기~어떤작품이 만들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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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흐리지만
넘 좋네요

오랜만에 잠시 쉬어가네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 다시 오고싶네요

다시 올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