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줄 잡기가 힘들정도로 바닥치는 코인
아~~
울 남편 오늘 힘빠진다고
웃으며 미소짓네요
문득 내가 해줄수 있는게 있나?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따뜻하게 안아주웠네요
토닥토닥~~
저의 기운을 팍팍~~슝
항상 존경하며 지켜보지만
오늘은 제가 손 꼭 잡아주는 센스~~
남편에게 짧고 팩트있는 명언 하나
"마음의 창을 항상 열어두어라
새로운 아이디어가 들어올수 있도록"
-리처드 닉슨_
닫혀있는 문으론 꽃향기가 들어올수 없죠
마음의 문 또한 그러하겠죠
언제나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분좋은 향기가 들어올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겠죠
이 모든 현실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봐주길
기도해봅니다~~
아마 항상 그리했듯이 오늘 또한 그리했을꺼라
믿네요
좀 전 남편 어깨와 그 미소가 제 맘을 찡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