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를 무척이나 좋아하는편이죠 ㅋㅋ
하지만 여름이라 남편이 자꾸 NO·NO
몇달 노래를 불렀더니
이제서야 한접시 먹네요 ㅋㅋ
아~~기대가 됩니다
동해 시내 인듯해요
중심가~~
근처 지인에게 추천받고 갔네요
보이시나요 ㅋㅋ 여긴 접시에 물을 넣고 같이 얼렸나봐요
해산물밑에 깡깡 얼어있는 얼음
먹는동안 시원하니 굿
여긴 온 이윤 모듬회에 참치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왔네요
와우 회가 예술입니다
가게 이름 답게 풍성이라 그런지
요리는 대충10가지 정도 준것 같아요
우럭구이·오징어 탕수육·게 튀김·
무침요리하나·모듬튀김등등
음식다 맛있네요
하지만 전 걍 회가 제일 맛있었네요 ㅋㅋ
동해와서 맛난 회 잠시 먹고 가네요
접시나 식기들이 오랜세월을 보여주더라구요~~
새로생긴 식당처럼은 예쁜접시 인테리어는 아니였지만 오랜세월 변함없는 회 맛을 보여주는듯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