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혼자 밥 먹는 남편
점심은 간단히 먹어요
그래서 가끔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죠~
아님 혼자 국밥·자짱면
그것도 질리기도하죠
오랜만에 간단한 도시락 ㅋㅋ
아들 유치원 등원에 도시락 까지
정신이 ㅋㅋ
유부초밥 엄청 쉽죠
요 초록마을에 있는 조미유부
다른 유부 보다 더 맛있어요
두부가 들어가서 인데요
특유의 유부보다 덜 새콤하고 맛있어요
저는 참치한캔 넣어 믹스 믹스
좀 더 맛있더라구요
일명 밥 도둑이죠
간단히 먹기도 좋고
과일랑 유부초밥
삐뚤삐뚤 정신없이 준비 했네요
후다닥~~
그러나 아들 유치원차는 가버렸네요 ㅋㅋ
꼭 5분 차이죠
엄마덕분에 아들과남편은 오전데이트하며
등원·출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