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부터 비가 주룩 주룩 ~~
이런날 집에 있을수 없죠~
책 한권 들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러 갑니다~~
한 2시간 지나고 나니 배가 고프네요~
혼밥을 먹으러 갑니다
올 메뉴는 면 선택 ㅋㅋ
후루룩~~맛있네요
혼자오니 조금 뻘쭘 하긴 했는데
조용하고 색다른 느낌 있네요~~
커피는 혼자 자주마시는편인데 ㅋㅋ
혼밥은 처음이네요~~
2시면 집에오는 아들이 절 더 부지런하게 만들었네요
이것저것 하고 있음 벌써 2시 ㅋㅋ
안되겠다 싶어 이젠 눈 뜨면 열심히 움직입니다~~
이젠 혼밥도 자신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