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승의날이네요
이런날 찾아 갈 선생님이 있다는것
또한 찾아주는 제자가 있다는것
참 행복한일입니다
카네이션을 준비해야하지만
전 장미를 준비했네요
잊지않고 인사와줘서 넘 고맙다고 하시네요
저 또한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저 또한 얘들가르치는일을하죠
아침부터 감사 메세지가 오네요
멀리있어 마음만 전한다고
그 작은 메세지에 참 행복한하루네요
또 가까이에 있는 제자들은
대학생이 되었다고
작은 선물을가지고 왔네요
커피 좋아한다고 마실때마다
자기들을 생각하라네요
참 행복하네요
사람과의 인연은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다는것
그것만으로도 전해지는 따뜻한마음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