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조조 보러 달려왔습니다
낮에 혼자 집에 있음 넘 더울것 같아서
시원한 영화관으로~
톰 크루즈 이네요
다들 톰 형이라고 하죠
56세 라고 하시던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스토리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내용
뻔한 이야기~~
하지만 2시간 넘는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전 혼자 "오 마이갓"을 얼마나 외쳤는지
역시 주인공은 죽지 않죠 ㅋㅋ
악당 또한 쉽게 죽지않는다는걸 느끼게 하네요
전5점 만점에4점 입니다
시원한 여름을 원하시는분들 영화관으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