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생일상 ㅋㅋ
엄마 생신이네요
하지만 한번도 미역국 못 끊여 드렸어요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엄마두 미역국은 몇십년만인듯 ㅋㅋ
자식들이 다 가까이 없으니 그렇게 보내셨네요
항상 밖에서 외식 했었는데 올해는 직접만들어보았네요
한상 차리고 보니 엉망 이네요
하지만 아빠는 너무 맛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네요
역시 아빠입니다~~
집 밥 같은 생일상 메뉴함 보시죠
형태를 알아볼수 없는 굴 전입니다 ㅋㅋ
이건 돼지고기 볶음 ㅋㅋ
버터 새우구이 ㅋㅋ
엄청 간단하죠 ㅋㅋ
들깨 미역국 입니다
육회도 만들었는데 정신이 없어 사진이 없네요 ㅋㅋ
대충 한상 차려도 함께 저녁먹으니 잘 했구나 싶더라구요
"엄마 " 엄마라는 이름만으로 많은걸 희생 하네요
시어머니 시아버님 생신상은 차려드려도
첨 엄마를 위해 차린 밥상~~
미안하고 고마운 밥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