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생일상

glg77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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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간단한 생일상 ㅋㅋ

엄마 생신이네요

하지만 한번도 미역국 못 끊여 드렸어요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엄마두 미역국은 몇십년만인듯 ㅋㅋ
자식들이 다 가까이 없으니 그렇게 보내셨네요

항상 밖에서 외식 했었는데 올해는 직접만들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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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 차리고 보니 엉망 이네요

하지만 아빠는 너무 맛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네요

역시 아빠입니다~~

집 밥 같은 생일상 메뉴함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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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를 알아볼수 없는 굴 전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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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돼지고기 볶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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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새우구이 ㅋㅋ
엄청 간단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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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 미역국 입니다

육회도 만들었는데 정신이 없어 사진이 없네요 ㅋㅋ

대충 한상 차려도 함께 저녁먹으니 잘 했구나 싶더라구요

"엄마 " 엄마라는 이름만으로 많은걸 희생 하네요
시어머니 시아버님 생신상은 차려드려도
첨 엄마를 위해 차린 밥상~~

미안하고 고마운 밥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