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바닷물이 정말 시원하네요
오늘 처럼 더운 이런날~~
일단 커피한잔~~
앉아 있으니 시원한 바람이~~
그림도구 깜박잊고 뭐 할게 없나?
찾다보니 퍼즐 통 하나~~
타임 초 시작~~
누가 빨리 맞출까?
역시 남자아이들은 승부욕 불태우는것을
좋아하죠
아직 아이에게 핸드폰을 허락하지 않은 저에겐
항상 그 시간을 채울 무언가를 준비하는편입니다
딸이면 조용히 앉아있을것 같은데
아들이라 항상 뛰어 돌아다녀서 제일 많이 이용하는건
그림이죠
하지만 오늘은 퍼즐입니다
남편에게 혼자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저는 아들과 수다를 떨죠
조심히 기다려준 아들위해
바닷가에 잠시 발을 담구고 놀아봅니다
와우 쉬원하고 좋네요
수영하고싶은 마음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