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밤 소주 당기네요
육회입니다
오늘 아들녀석 하원 문제로 신경을 썼더니
1시간동안 유치원에서 혼자 방치된 일이 있었어요
정말 내 아이는 내가 지켜야한다는 맘이 더 강하게
드네요
그리하여 소주 한잔
정말 오랜만에 육회입니다
달달하니 양념 맛나고 고기 맛있네요
밑에 깔린 배 보이시죠
입안에서 살 살 녹네요
오전에 개인PT 받다가 삐끗한 허리
아~
하루종일 아프네요
건강해지려고 운동하다가
몸이 더 아파졌네요
이리저리 꼬인 하루였네요
소주한잔 먹고 쉬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