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갈아주기

glg77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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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저희집에 온지 한달 되어가네요
아직 잘 살고 있어요

냄새 아~~

남편이 넘 바빠서 제가 후다닥 청소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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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이름 붙여주자고 했지만
전 도통 누가 누군지
다 똑같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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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틈에 모여 있죠 ㅋㅋ

수돗물에 천염소금을 희석했어요
하루정두 두웠다가

어항물 갈아주니
더 잘 보이네요
귀여운 녀석들 잘 지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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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엔 요 녀석들 집으로 보내줘야겠어요
자기 고향 바닷가로~~

물 갈아주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