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간

glg77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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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끝없이 치워도 치워도 여긴 왜 이런걸까요9F1D0B19-3C5A-4A6D-B912-678F9D60C4DB.png

어젠 자기2층침대 텐트까지 꺼내서 한판 싸움놀이를 합니다 토마스 기차 까지 출동 하죠

아~~거실이 엉망 엉망

오늘 다시 집 정리 시작 B667A770-A8CE-4373-AC07-31B44DEB8447.jpeg

내 책상 만들고 별등도 옮기고 짜잔 ㅋㅋ

갑자기 엄청 기분 좋아지네요 ㅋㅋ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

집에 오자말자 모래놀이 하고 싶다는 아들

바닥에 비닐깔고 세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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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걸 또 언제 다 정리 할까요~~

하루 하루가 넘 전쟁 같아요 ㅋㅋ
하지만 아이들은 금방 크겠죠
이 또한 지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