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맛집으로
닭 백숙 먹으러 ㅋㅋ
약숫물이 유명한곳이네요
달기약수터 라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줄을 서서 약수물을 담아가시네요
저희는 도토리묵이랑 토종불백 세트 시켰어요
이 닭 불백~육즙이 넘 맛있네요
아들은 폭풍 흡입
저는 도토리묵 폭풍 흡입했습니다
닭 다리 길이 함 보시죠
얼마나 큰지 ㅋㅋ
여긴 녹두밥을 따로 주시더라구요
뜨거운 백숙에 함께 말아서 먹습니다
닭다리 살이 야들야들 넘 부드럽네요
제가 먹어본 백숙중에 최고입니다
국물까지 원샷하고 나니
아~~건강해진 느낌ㅋㅋ
이 식당에 사람들이 왜 넘쳐나는지 알겠네요
오래 기억에 남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