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팽 해야할것 같아서 사둔 텐트
그러나 벌써 창고행
1년은 지난듯 ㅋㅋ
집에서 가끔 사용합니다
벌써 낮에 텐트설치완료 해놓았죠 ㅋㅋ
코베아 선택한이윤 원타치 입니다
혼자 펴고 접으면되죠
요렇게 생겼어요 인터넷에서 사진 가져왔네요
거실에 설치하고 나니 넘 커서 사진으로 안나오네요
본체 378·257·155
이너텐트 242·231·146
본체도 큰데 이너텐트까지 넓어서 ㅋㅋ
조금 요령이 필요하긴 한데
몇번만 해보면 ㅋㅋ
집에서 저 혼자 후딱 ㅋㅋ
저흰6 용이라 조금 커요
저혼자 낑낑 거리고 가져와 ㅋㅋ
저 끈 만 풀어주면 텐트 완성 ㅋㅋ
오랫동안 안폈더니 각만 잘 잡아주면 됩니다
위에 매트하나 깔아주면 끝
아들은 벌써 자리잡았네요
책을 가져와 독서중입니다
아늑하니 좋네요 아들도 그래서 더 좋아하는듯
저렇게 텐트하나만 펴주면 잘 놀아요
색다른 느낌이라 ㅋㅋ
한 3일 지내고 정리 하면 됩니다
오래 사용하면 거실이 없어져서 안됩니다 ㅋㅋ
밥도 먹고 잠도 주무신다네요
노래부르며 다리까지 흔드시네요
함께 책도 읽어주고 보드게임도 한판해주고
누워 이불덮고 수다 한판 떨어주면
아주 행복해 해요 ㅋㅋ
남편이 바빠 거이 평일엔 제가 올 케어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알아서 모든걸 해야하죠
그래서 전 항상 혼자 쉽게 할수있는 장비를
사는편인데 저 코베아 텐트 넘 마음에 들어요
힘없고 가냘프신 여성은 힘들수있어요
저 처럼 에너지 넘치시는 분들은
손 쉽게 뚝딱 ㅋㅋ
아들 키우려면 그 정도 에너지는 있어야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