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박물관 갔다가 사온 화석캐기~~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지만
이제야 시작하네요
저 도구를 사용해서 공룡 뼈 들을 찾아 내는거에요
아주 흥분에 차 있네요
가루가 날리니 먼저 물을 조금 뿌려줍니다
조금씩 찾아 냅니다
소리도 지르고 아주 조용히 집중도 하고
다 찾은 뼈 들은 세척을 해줍니다
바닥에 온통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그 그림들 ㅋㅋ
다 치우고 나니 허리가 아프네요
뼈를 한조각 한조각 맞추면 완성
역시 남자라 그런지 참 좋아하네요
아들이 하는말
엄마 이 익룡은 몇만년전에 화석이 되었을까?
라고 하네요~~
과학책을 보여주고 책읽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