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점에서도 베이커리에서도 12월 크리스마스 케익그리고 연말 케익 주문을받네요
1년의 꽃12월입니다
초콜릿 사랑하는 지인들에게 선물하나씩 하며
달콤하고 찐한 정을 나누고 싶어지네요
왠지 케익을 사고싶어지는 12월 연말이 다가옵니다
연말에 케익을 사는이유는
좋은 사람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또 사랑하는 가족들과 1년동안 수고함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요
싶네요
앙증맞은 케익 하나들고 집으로 왔네요
왠지 12월마지막날 케익을 또 먹고있을듯 하네요
요 달달함이 이 추위를 녹여줍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연말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