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까사밍고
시연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와이프, 처제와 사이좋게 밥 먹으러 출발!
(딸아 미안하구나 ㅠㅠ)
와이프가 까사밍고에서 빠니니가 먹고싶다고 하여 브런치 타임 할인을 노리고 Go! Go!
일단 메뉴판을 보지도 않고 빠니니 시킴
오늘의 메뉴
"허니 까망베르 빠니니"
그리고 메뉴판을 가져가려는 것을 제지하고
지난번 까사밍고 방문때 찍지 못했던 메뉴판을 신나게 찍기 시작했다.
지나번에 시켰던 바베큐 목살 그릴 플레이트!
그리고 지난번에 시켰던 짬뽕 뚝배기 파스타
예전에 까르보나라랑 쭈꾸미 파스타도 먹어봤는데
둘다 맛있음.
나폴리 피자 조음!!!
여기가 바로 빠니니 섹션
허니 까망베르 파니니 완전 맛있음!
여기서는 케이준 치킨 맛있었음!!!
내가 젤 좋아하는 빵들 ㅋㅋㅋ내가 젤 좋아하는 빵들 ㅋㅋㅋ메뉴는 아래와 같음
크루아상은 까다로운 울딸 입맛도 충족시킴
판매하는 빵은 아래와 같음.
그리고 처제가 골라온 빵덩어리들...
설탕덩어리 있는 저 페스츄리 완전 강츄...
입에서 녹는다 녹아.
그리고 덩달아 나온 맛있는 빠니니
불고기 빠니니도 맛잇긴 한데 허니 까망베르가 좀 더 맛있는듯...
치즈가 막 튀어나오고!!! 완전 좋음!
웻지포테토는 역시나 약간 텁텁하다...
샐러드도 맛있음.
난 아메리카노와 함께였지만 음료를 같이 시키면 참 좋을듯하다.
목막힐때 원샷! ㅋㅋㅋㅋ
집 주변에 이런 가게가 있어서 정말 좋구나 ㅠ 돈도 팍팍 쓰고 ㅋㅋ
돈 많이 벌어야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