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로 대구가 난리인데...일 때문에 대구를 내려가는 동생이 있어요~
심란해 하는것 같아서 맛있는 소고기를 사줬습니다.
집 근처에 위치한 노원식당이라는 곳인데..이 동네 고기집은 전부 가격이 똑같네요
가격 답함(?) 같은게 있나봐요~
간,천엽,지라가 서비스로 나오는데 걍 안먹었어요.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날거는 안먹고 싶었는데...
육회 서비스 주신다길래 그건 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회는 뭐 말이 필요없죠...고소하고 담백하고~
400그람 모듬 시켰는데 차돌이 살짝 많아서 아쉬었음 ㅠ
기름기 많은거 싫어해서...그래도 다른 부위는 맛있었어요 ~
깜빡하고 고기 굽는 걸 안찍고 ㅋㅋㅋㅋㅋ 먹느라...
마무리 냉면~!!!
우시장 근처는 냉면 맛있게 하는데가 없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음!!!!
고기 질이 굉장히 좋음!!!
대구가는 동생...맛있는 소고기 사주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