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종종 올라오는 영화 리뷰를 보고 지난 주말 컨테이젼을 시청했습니다.
영화가 주는 사실감, 몰임감과 함께 주연급으로 보이는 배우들이 픽픽 쓰러져 죽는 것을 보며 정말 재밌게 봤어요~ 거짓정보를 이용해 돈을 버는 사람들을 보고 너무나도 비슷한 현실의 상황들에 보며 2011년 작품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놀랐네요
아직 이 영화 안보신 분들 강추드립니다~ 저도 재미없을거 같아서 미뤄오다가...정말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