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4.@gilma
입니다.
어제 퇴근 후 바로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귀한 손님이 오신다는 문자를 받았거든요.
퇴근후, 일상적으로 가던 헬스장도 안가고... 집으로..
띵동..
오셨습니다!
후불로 오신 귀한 손님이라...
버선발로 현관으로 뛰어나갈 수 밖에..ㅎ
귀한만큼 안쪽 깊이 몸을 누이고 오셨습니다.
조막손
이노므 마이너스의 손....
만지자 마자 망가뜨렸습니다.
똑 부러져나간 이음새 꼭따리..
그래도 받침대에 꼭 맞게 제작된 사이즈라...
물려 놓으니 벌어지지 않고 굿굿굿입니다!
오치( @virus707 )님, 감사합니다.
잘 받아서 완전 멋지게 세팅했습니다!!
TV옆에, 지난 겨울 @dmsqlc0303님께 선물받은
수호랑과 같이 올려집니다!
저 수호랑은 손난로인데.. 저렇게 올려두니 예쁘죠?!
열심히 달릴 수 있는 운동복을 걸쳐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