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kr커뮤니티에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저도 무언가 할 수 있을까를 고민만 하다가...
제가 쉽게 할 수 있는 것으로 도전합니다.
응원해주세요^^
| 일자 | km | 적립금액(km*200원) | 저자수익(SBD) |
|---|---|---|---|
| 2월 | 93.20 | 18,640 | 25.138 |
| 3월 | 108.20 | 21,640 | 9.226 |
| 4월 | 89.93 | 17,768 | 21.94 |
| 180501 | 8.54 | 1,708 | 1.206 |
| 180504 | 8.27 | 1,654 | 1.341 |
| 180510 | 8.13 | 1,626 | 0.783 |
| 180511 | 7.33 | 1,466 | 2.216 |
| 180514 | 2.06 | 412 | 미정 |
| 180516 | 8.02 | 1,604 | 미정 |
180516
8.02km/h
- 야'근 좀 하다가 야'구보러 다녀왔습니다.
어느새 제 달리기는 야구보는 것으로 이렇게 평가절하되었을까요ㅠ
근데 야구를 보니까 오히려 집중도 안되고 더 못 뛰겠더라구요. 투수가 공 던질 때, 타자의 중요한 순간에... 다리도 티븨를 보는지...
당분간 헬스장에서 야구 안봐야겠습니다. (어려운 다짐!)
- 아주 그냥 부끄러운 동네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이사를 가던지 해야지... 미꾸라지 몇이 물을 흐립니다.
저도 관리사무실에 전화한번 했었는데, 피우는 분들이 오히려 더 소리지르고 난리피우신데요...
우리 스티미언님들은 안그러시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