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가는데로 쓰는 @gidung 입니다.
이름이 다양한 의미가 갖듯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시작글
안녕하세요 저는 15일차가 된 뉴비인 @gidung입니다.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요.
뉴비가 느끼는 스팀잇을 지원했을 때, 당첨될 줄도 모르고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되고 말았네요. 그 때는 이벤트를 하이에나처럼 무조건 참석할 때였거든요.
포스팅
글쓰기 어렵더라구요.
특히 저에게는 주제를 정해서 하는 것은 더 상당히 어렵더라구요.
하루 1포스트도 힘들 때가 있어요. 글이 잘 나오지 않아서 힘든 적도 있고요.
그리고 기존의 SNS는 나름의 형식이 있어서 그냥 쓰기만 하면 됐는데
여기는 마크다운이라는 방식을 사용해서 익숙하지도 않았는데요.
다양한 방식으로 꾸밀 수 있지만, 많이 공부한 사람만 할 수 있지요.
뭐 글쓰는 데에도 공부를 해야하나 한탄이 나오지만
편집이 잘 된 글을 보면 뽕~~ 반해 버리니까 할 수 없더라구요.
공부해야죠 뭐.
보팅
이거 정말 받고 싶은 건데요.
위의 말이 너무 맘에 들지 않나요.
주사위 나온거 보다 저 말에 감동을 얻었습니다.
물론 받기 힘들어요.
고래님이 오시면,
"고래님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를 외치고 싶지만 쉽지 않지요.
큐레이터
| 시간 | 큐레이터 | 저자 |
|---|---|---|
| 0~3분 | 0% | 100% |
| 3~15분 | 10% | 90% |
| 15~27분 | 50% | 50% |
| 27~30분 | 90% | 10% |
| 30분이후 | 100% | 0% |
위의 표는 시간대별로 큐레어터 보상을 정리한 것이에요
시간대별로 저자에게 가는 보상은 적어지고
자신의 보팅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따라서 늦게 보팅하는 이에게는 이득이란 거지요.
초기보팅을 기대할 수 없는 구조인 것이죠
보팅 게이지와 보팅의 집중화
보팅의 게이지는 보팅을 하면 보팅액수가 적어지게 되어
보팅의 횟수에 제한이 생기게 되고
보팅을 나누어 해도 큰 이익이 없어요
저 같은 뉴비에게는 기회가 없는 거죠
보팅에서 명성낮은 이에게 보팅하면 +α를 주는 제도나 나누어 보팅을 하면
좀더 큐레이터 보상을 높여주는 제도를 시행하면 좋을거 같아요
그러면 뉴비에게도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
노출시간
포스팅이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팔로워의 글도 다 보기 힘들 때가 많아요
그렇다면 뉴비는 어떻게 될까요?
아에 노출이 되지 않아요
그러면 당연히 좋은 글이든 나쁜 글이든 관심이 없게 되지요
#kr-event에서 도와주는 분들 아니었으면 많이 힘이 들었을거에요
마무리
쓰다 보니까 불만 위주로 적어 놓았네요
전에 쓴 글처럼 저도 스팀잇을 즐기고 있어요.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스팀잇이에요.
서로에게 좋은 방향으로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즐거운 스팀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S. 어제 글을 쓰고 보니 오늘 어느덧 100 팔로우가 되었네요
곧 이벤트 준비할 생각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