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flor님이 지목해주셔서 닉네임 챌린지(The Steemit Name Challenge)에 참여합니다.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본명을 알려주세요.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5.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1 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원래는 친구끼리 별명을 만들어서 가운데 글자를 따서 O둥이라고 불리는게 시작입니다.
그래서 제 가운데 글자가 '기'여서 기둥이 되었지요.
물론 이런 장난스러운 의미만 가지고 만든 것은 아닙니다.
기둥이라는 것은 그리스 신전과 같이 건물을 지탱하기 위한 필수요소이며 조각을 통해 예술품으로 탄생하거든요.
그래서 재가 '이름이 다양한 의미가 갖듯'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또한 '붓가는데로 쓰는'이라는 말은 글소재를 한정하지 않고 다양하게 쓰고 싶다는 의미로 쓰는 건데, 쉽지 않네요.
2 본명을 알려주세요.
비밀입니다. 그래도 가운데 글자는 공개되었네요.
3 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바꾸고 싶지 않습니다.
이미 선정된 저의 닉네임으로도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을 모두 설명가능하거든요.
4 #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이미 달고 다른 태그도 덕지덕지 달았습니다.
5 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이미 많은 분들이 하셔서 더는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안 한분들이 있어 추천합니다.
@ribai - 지명하시면 부끄럽다고 하셔서 특히 지명합니다.
@kimthewriter - 바쁘신진지 닉네임 챌린지를 안하셨네요.
@kmlee - 근엄 진지의 아이콘, 이분도 안 하셨네요.
@chungjh - 지하철을 안전하게 지켜주시는 분, 속담이벤트로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newiz - 짱짱맨 큐레이터이자, 뉴비가이드를 쓰시고 가즈아에서 많이 출몰하시는 분.
편하게 안하셔도 됩니다. 마음에 부담을 드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