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high 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오늘은 만년필에 대해 소개하려고 해요
1884년에 루이스 워터맨이 모세관 현상을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루이스 워터맨은 보험 외판원이였는데 계약을 하다가 잉크가 새는걸 보고
자기가 펜을 만들어야 겠다고 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주워들었습니다 ㅎㅎ)
만년필의 종류는 만원도 안하는 일회용 만년필부터 수천만원이 넘는 만년필까지
넓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요..
만년필은 쓸수록 자기에 맞게 길들여 진다고 해요.
그런데 만년필은 보통 펜보다는 가격이 비싸고. 잉크를 흘릴수도 있고
종이에 따라 번지기도 해요.
와 천만원이라니 어마어마 하네요...
저 만년필이 저 가격대인줄은 모르겠지만 네이버 쇼핑에서
높은가격순으로 해서 나온 만년필입니다 ㅎㅎ
저 제품의 시세는 잘 모릅니다.
만년필의 촉은 닙이라고도 불리는데 다 같은 재질이 아니에요
재질도 다르고 글씨의 굵기도 다 다릅니다.
만년필의 촉이 만년필 가격의 거의 절반정도 되는데요
예를 들어 두가지의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펠리칸 M200이라는 만년필의 가격을 보도록 할게요
보통 10만원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데요..
이 만년필의 촉은 약 5만원 정도, 펜값의 절반 정도라고 보시면 되요 ㅎㅎ
물론 모든 만년필이 정확히 절반은 아니지만
그만큼 저 작은 촉이 비싸고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펜은 금, 스틸, 백금 등 여러가지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요
요약 : 만년필 촉은 만년필 가격의 반 정도 한다. 그 이상일 수도 있다.
만년필의 닙(촉)의 굵기
많은 굵기들이 있지만 세가지만 알아보도록 할게요
아래로 갈수록 굵어집니다
회사마다 글씨의 굵기가 다 다르다고 하니
구매하실때 한번 써보고 사시거나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일본 제품들이 좀 얇게 나온다고 하네요 ㅎㅎ
사이트에 들어가면 좋은 정보들이 많은거 같습니다.(영어로 적어져 있네요)
만년필은 잉크를 충전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 카트리지를 사서 꽂아 쓸 수도 있어요.
이게 카트리지에요 ㅎㅎ
이거는 제조사에서 파는데 껴서 쓰면 되요.
그리고 두번째로 잉크를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이건 제조사에서 파는 컨버터라는 것을 꽂아야 하는데
잉크통 대신에 다른게 꽂혀 있는걸 볼 수 있어요
이건 제조사마다 제품이 다르고 제품에 맞는 게 있기때문에 잘 알아보고 사야해요 ㅎㅎ
잉크 넣는걸 짤방으로 한번 볼게요 ㅎㅎ
이렇게 위쪽 빨간 나사를 돌려서 주사기처럼 잉크를 빨아올려서 쓸수도 있어요
잉크를 넣어서 쓰는것의 장점은 자기가 원하는 색을 사용할 수 있고
색이 좀 덜번지는 잉크?, 잉크를 골라 쓸 수 있는 점이에요.
제가 추천하는 만년필은 라미 사파리에요.
저도 갖고만 있었지 최근에 알게된 만년필인데요.
잡는 부분이 삼각형으로 되어 있어서 올바르게 잡을 수 있고,
저렴한 가격대에 괜찮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물론 엄청 좋은것에 비교하면 안되겠지만..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방문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