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번째 뻔뻔한스티미언 주제를 들고 오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길 좀 끌어보고 싶었습니다. 몸매가 된다면 옷을 슬금 벗을텐데 ㅋㅋㅋ 안되니 제목으로라도~ ㅋㅋ
며칠전 강송모임에서 "소재가 곧 고갈 될 것 같다" 라는 얘길 들어서 더욱 분발 해야 겠어요!! ㅋㅋㅋ
이번 뻔스의 주제 Dream in Drama, 영화나 드라마를 다음 주제로 해보자는 @pandafam 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있어 보이는 제목을 공모(?) 해서 우리 소모임의 젊은피인
@sol7142 님이 제안한 Dream in Drama 로 낙찰이 되었습니다~ 땅땅!!
그런데,,, 갑자기 오픈톡방이 술렁이기 시작했어요.
드라마 리뷰도 생각을 했던 우리 모임분들... 저작권 얘기가 시작되더니 끝날 줄을 모르더라구요 ^^;;; 물론 저희 소모임 주제글 때문만은 아니었을테죠.. 다른 영화나 드라마에 대한 저작권도 문제 될수 있으니 갑자기 저희 소모임 채팅창이 불이 납니다.. ㅋㅋㅋㅋㅋ
그동안의 Music in my life , Book with me , All that travel, Tasty road 까지 잘 보시면 참으로 정직하시다라고 밖에 느껴지지가 않아요 ㅎㅎㅎ
개인적으로 Book with me 때 책판이야기 를 쓰신 @sweetpapa 님!! 넘 좋아요 ㅋㅋㅋ 그리고 새로운 주제 Dream in Drama 로 첫 이야기를 쓴
@stunninglife 님!!! 좋아요! 지금 올림픽 만큼 핫한 드라마가 또 있을까요? ㅎㅎㅎㅎ 그들이 올림픽 우승의 순간을 얼마나 꿈꿨겟어요~
저는 스팀잇은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민하지 마세요 ~ ^^ 그저 즐기면 되고, 새로고침도 이제는 그만~~~
저는 솔직히 드라마 리뷰는 잘 안봐요 ㅎㅎㅎ 제가 초창기에 쓴 포스팅 중에 미드를 한창 쓴게 있는데,, 저는 김생민이 영화 소개해주는 그 톤이 너무 좋거든요.
그걸 좀 따라서 써봤어요 ㅋㅋ 20분짜리 드라마를 이런식으로 써봤는데,, ㅋㅋ 힘들더라구욧!
사실 저작권 걸린다면 이건 다 걸릴거 같네요,, 이제 박제되버려서 난 몰라 ㅋㅋㅋ
신랑이 괜찮다고 했어 분명 ㅋㅋㅋ
[환상특급-2002] #1. 에버그린,, 아이들은 가장 위대한 자원입니다...
[환상특급-2002] #2. One night at Mercy. 당신은 뭘 하고 싶은가요..
[환상특급-2002] #3. Shades of Guilt 겉으로 보이는게 전부일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저거 나름 힘들어요 ㅋㅋㅋㅋ 중요장면 캡쳐하고 본문쓰고,, 글재주가 없는 저로서는 더더욱요.
저는 이번 주제에 이런 드라마 리뷰는 절대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드라마 리뷰,, 네이버만 쳐도 다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구요 ^^ 드라마가 꼭 TV 안에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
DRAMA 라는 단어로 할수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주제글 안쓰고 또 뻘글 썼네요 ^^
즐기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