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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2nee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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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아보자~!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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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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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6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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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2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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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스티미언] 여행의 발견 - ALL THAT TRAVEL
[뻔뻔한 스티미언] 그 세번째 이야기 : ALL THAT TRAVEL 입니다 ^^ (어젯밤에 쓴게 다 날아갔군요... 임시저장함에 한단락만 남아 있었다는 ㅠㅠㅠㅠ) 여행의 설렘,, 말로 다 못하죠. 그 여행이 해외가 되었든 국내가 되었든, 하다 못해 당일치기 여행이라 하더라도 말이죠. 저는 2008년 첫 해외여행을 시작으로 1년에 1회 이상은 해외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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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레포트] 폭발적인 사용증가&짱짱맨 증가 . # 4
통계자료 현재까지 평균 400회/일 보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는 459회 보팅을 하고 있습니다.(평균 1~2%, 0.0.83~1.65달러) 퍼센트나 금액이 크진 않지만 계속해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몇 몇 분이 하루에도 많은 보팅을 받고 계십니다. 1인 1회로 한정지어질 예정이라서 너무 많은 사용은 불가능해져요 악성유저인 외인의 봇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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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스티미언][보팅이벤트] 20180201 소모임 글모음 및 변동사항 공지!!
by @yungend [뻔뻔한 스티미언] 새로운 글들을 소개합니다 ^^ 이번 기간은 첫번째 주제인 Music in my life 와 Book with me 중 선택 포스팅 가능한 기간이었습니다. 1월 31일자로 마감을 하고 2월1일 부터 2주간 All that Travel 입니다. 어떤 주제의 여행 이야기도 가능합니다. 비행시간을 놓친 이야기도 좋고, 저처럼
gi2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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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심리] 내건 쥐고 다른걸 얻으려는 심리
스팀잇을 한지도 한달 하고도 반이 지나갔습니다. 제가 처음 시작한게 작년 12월 16일이었으니까요. 한달동안 미친듯이 잠도 안자면서 하기도 했고, 채팅방에서 살기도 했고, 뭐 하나라도 내가 아는 것을 나누려고 노력했습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저 스스로는 참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면서요. 나눔을 하는 스티미언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의 이목을 받고 보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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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ip] 초보자를 위한 스파업!! 경험하자! 그리고 내것으로 만들자!
by @yungend 스파업을 위해 제가 순차적으로 진행했던 세가지 방법 글을 열심히 쓰고 열심히 소통하고 일주일 후 보상을 받는다. 이때 엄청난 보팅금액이 아니라면 들어오는 스파는 눈꼽만큼입니다. 그래서 초기에 봇을 이용했어요. 추가 설명해 드립니다. 보상을 받아 차곡차곡 모아둔 스달로 파워업! 한다. 아래 사진과 다시 설명 드릴께요. 거래소 @kr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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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거래소마감 그리고 스팀잇 일자리창출 / 1일 추억거래소잡지편집장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 입니다. 수많은 분들이 추억거래소에 추억을 팔아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꾸벅 <스팀잇 일자리 창출> 💰일자리 : 1일 잡지편집장 추억거래소에서 구매한 많은 꿈을 재편집 부탁 드립니다. 필히 자신의 글 보다 원작자의 글로 링크타고 가서 보팅을 할 수 있도록 편집촛점은 맞춰져 있어야 합니다. 💰급여조건 : 2달러보팅해
gi2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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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일자리창출] 기억의 구슬을 꿰어 추억으로 저장하다 (1일 편집장)
by @yungend 만화 영화 좋아하시나요?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조금 더 있어 보일까요? 저는 만화영화를 좋아 합니다. 아마 제 글을 보시면 만화영화 뿐이 아니라 좋아하는 게 참 많은 사람이구나 느끼실 거예요. 어느 하나를 꼽을 수 없을 만큼 제 마음을 울리는 만화영화가 참 많았지요. 그중에 오늘은 인사이드 아웃을 얘기 하고 싶어요. 주인공 라일리의 감정을
gi2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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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한밤중에 올려보는 뉴비님들을 위한 밴드대역폭 문제
by @yungend 어두운 밤이 되면 찾아오는 그놈..! bandwidth 누구냐 넌!!! 한밤중이 되면 뉴비들은 아비규환... 왜일까요? 밴드대역폭 때문에 글도 못쓰고 잘못된 태그도 못달고,, 심지어 댓글도 못달아 드리니 참으로 답답하시죠 ? ^^ 저도 이제 두달이 안된 뉴비고 이미 다 겪었던일.. 그 심정 충분히 이해 합니다. 저랑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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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스티미언][보팅주사위이벤트] 20180129소모임 글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
by @yungend [뻔뻔한 스티미언] 새로운 글들을 소개합니다 ^^ 이번 기간은 첫번째 주제인 Music in my life 와 Book with me 중 선택 포스팅 가능한 기간 입니다. [뻔뻔한 스티미언]과 함께 상큼하게 한 주 시작하세용~ 자~ 그럼 단바리 가 오늘도 소모임 회원님들의 글을 찾으러 나서 보았습니당~ ^^ 해당 작가의 글은 클릭하시면
gi2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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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알아버린 내가 멘션된 포스팅~ [ @showroo @segyepark ]
얼마 전 @roychoi 님이 알려주신 텔레그램 봇을 이용한 내가 멘션된글, 댓글달린글 알람봇을 이용하는 방법을 포스팅 해놓고, 텔레그램에서 바로 접속하는걸 또 몰라가지고,,, 그냥 댓글 달린 글만 확인을 했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메세지에 있는 comment 나 mention 을 클릭하면 바로 연결이 되더군요!!! 아,, 배우고 50 프로만 활용했네요 ㅋ 어제는
gi2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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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스티미언] 만화방의 추억 - Book with me
Book with me 그 첫번째 이야기, 만화방의 추억 만화방, 많이들 다녀 보셨나요? 동네마다 있던, 토끼굴 같은 작은 구멍가게 정도의 크기에, 소파가 놓여 있고, 양 쪽에 책 꽂이에 가득찬 만화책들,,, 그 중에 대 여섯권을 집어들고 자리에 앉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으면서 울고 웃던 그 기억들. 당시 1990년대에 유명했던 황미나, 강경옥, 이미라,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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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지원 프로젝트 명단 업데이트해주세요
loki80: photokorea gilma: photokorea seaturtle: photokorea khaiyoui: photokorea dreamya: photokorea chusnap: photokorea solidvoice: photokorea feyee95: photokorea jisung: photokorea jsquare: phot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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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2nee reblogged
[배남男]#3. About Me (2)
안녕하세요...배워서 남주는 남자...신입 배남남입니다 ^^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온 주위가 꽁꽁 얼어붙은 1월도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네요.. 2018년이 시작된게 엊그제 같은데...덜덜 떨다가 한달이 다 가버린 듯 합니다... 예전 어르신들 말씀이, 체감하는 인생의 속도가 20대는 20km/h..30대는 30km/h..이렇게 나잇대가 올라갈 수록 점점 더
gi2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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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스티미언][보팅주사위이벤트] 20180126 소모임 글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
[뻔뻔한 스티미언] 새로운 글들을 소개합니다 ^^ 이번 기간은 첫번째 주제인 Music in my life 와 Book with me 중 선택 포스팅 가능한 기간 입니다. 아쉽게도 Music in my life 는 없네요 ^^;; 자~ 그럼 단바리 가 오늘도 소모임 회원님들의 글을 찾으러 나서 보겠습니당~ ^^ 해당 작가의 글은 클릭하시면 읽어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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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300 이벤트] 빨로빨로미~ ^^
안녕하세요, 드디어 한달 하고도 며칠 만에 팔로워가 300분이 되셨어요 ^^ 그래서 3번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이번엔 조건 하나 달께요. 그동안은 조건 없이 댓글로만 진행을 했는데, 보팅 & 팔로우가 조건입니다 ^^ 리스팀은 마음이 동해 주신다면 해 주셔도 되고~ 딱히 안해주셔도 되용 ^^ 제가 어제 갖고 있던 스달을 다 파워업해서 지금은 몇 없네요
yun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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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남男]#2. About Me (1)
안녕하세요...배워서 남주는 남자...신입 배남남입니다 ^^ 첫 #1을 썼을때만 해도... 미친듯한 필력은 아니어도, 그래도 일주일에 하나씩은 써낼 줄 알았지만... 그것은 정말 철저한 착각(?) 이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필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경험이 다양 풍부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뛰어난 상상력을 가진 것 같진 않고...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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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2nee reblogged
스팀잇에서까지 열정페이가 존재 해서는 안됩니다.
최근에 스팀잇의 분위기가 많이 변한것이 느껴집니다. 우선 글의 수준이 몹시 높아져서 이제는 정말 글 읽을맛이 납니다. 출퇴근 길에 스팀잇에 올라온 글들만 읽어도 지루할 틈 없이 시간이 훅 갑니다. 정말 상전벽해와 같은 변화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저자분들의 수준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분들이 분명히 계십니다. 글로써 경쟁하는것이 어려운분들, 그리고
gi2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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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업] 스달 파워업! 헤매다 성공했어요~ !!!!
오늘 업비트가 신규 가입 풀렸다 해서 1월 3일에 가입해 놓고 인증을 못받아서 기다리고 있었던 업빗에 계좌 등록하러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2단계까지 인증하고 계좌 등록은 PC에서 하라기에,, 놋북에서 계좌등록을 하려고 하니.... 이런 놈이 뜨더군요... 가상계좌 발급이 안된다니.. 오픈챗방에서 물어봐도,, 뭐 지금 당장 할수 있는게 없어서 좌절...
gi2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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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스티미언][보팅주사위이벤트] 20180124 소모임 글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
이 시간까지 새로 올라온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 글들을 소개합니다 ^^ 이번 기간은 첫번째 주제인 Music in my life 와 Book with me 중 선택 포스팅 가능한 기간 입니다. 자~ 그럼 단바리 가 오늘도 소모임 회원님들의 글을 찾으러 나서 봅니다~ ^^ 해당 작가의 글은 클릭하시면 읽어보실 수 있어요^^ 첫번째 주제 였던 [Music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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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여행] 이라 쓰고 이벤트 후기, 제가 뽑은건 쓰레기가 아니었어용~ ^^
제가 지난 주말 전주 한옥마을에서 막걸리를 들이키고 음주이벤트 했던걸 기억하시나요?? 이벤트 : 정답자 : 사실 뽑기를 해서 쓰레기를 뽑았다고 음주 이벤트 했었잖아요 ㅋㅋ 정답도 발표했지만 다들 의아해 하고... 그런데... 맞네요 핸드폰 거치대. 이 와 중에 스팀잇 사랑!!! ㅋㅋㅋ 컨셉사진입니다 ㅋ 이제 이 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속시원히 해결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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