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하나로 두뇌가 풀가동된다면 이 얼마나 흥미로운 일 일까요?
세상에 없어지는게 아주 많아질 것 같습니다..
천재라고 불리는 아인슈타인도 그의 두뇌를 평생 5% 밖에 사용하지 못했다고 하던데,, 사실 아인슈타인의 많은 업적은 그의 부인과의 공동업적인 것이 많다고 하죠.. 흠냐.. 내조의 여왕인가...
진정 나쁜남자인가...
영화는 매우 흥미로운 소재로 제 이목을 끌었습니다.
별볼일 없다 못해 찌질한 작가인 주인공이 우연히 신약을 복용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영화입니다.
마감에 쫓기지만 단 한줄도 못쓰던 그가 이 신약을 먹고 한순간에 두뇌가 풀가동 되면서 모든것을 흡수하게 되죠. 하루만에 글을 완성하는건 물론이거니와 모든 언어 습득, 수학공식, 주식투자에 체력까지...
(출처:네이버영화)
사실 이 영화를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루씨도 엄청 기대하고 봤다가 정말 멍멍이실망한 기억이 납니다.
뭐지?? 인간의 능력을 100퍼센트 활용하니 USB가 되는구나.... 70퍼센트 발휘하면서 부터 느껴지는 실망감이란...
아 저는 도저히 그 영화를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ㅋㅋㅋ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모든것이 객관적일 수 없으니까요.
다시 리미트리스로 돌아와서 이 약이 한 알로만 끝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약기운이 떨어지게 되고 부작용도 생기게 되죠. 물론 위험에도 처하게 됩니다.
여튼 영화의 끝을 말씀 드릴수는 없지만 이런 약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드시겠어요??
저도 마다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 물론 어마무시한 부작용이 있죠.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한다는.
이 약만 있다면 공부도 필요없고 다 필요없게 될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영화속 이야기가 현실이 되는 세상,, 이런 약이 곧 나올거 같지 않나요?
(출처:네이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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