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스팀잇의 바다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저는 여기저기 댓글을 달러 다닙니다.
물론...
지금은 댓글을 누락 시키는 경우도 있어요...
최대한 다 달려고 하는데,, 받은댓글에 보면 또 못 달아드리것도 있고...
제 포스팅을 보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면 왠만하면 늦더라도 다 달아야 된다는 강박아닌 강박이 스스로 있는데다가,,, 관심 가지고 댓글을 달아 주신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감사 표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건 뭐라고 달아드려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 댓글도 있긴 해요 ㅋㅋ
저도 물론 형식적인 댓글 안 쓰는건 아닙니다만,,, ^^;;
어느날,,,
지갑을 열어보면,, 생각지도 못한 보상금이 들어와 있는거예요.
제 글보상은 아직 아닌데,,,
어 뭐지? 하고 보상을 눌러보니,, 제가 쓴 댓글에 누군가가 보팅을 하신거죠.
아... 댓글에도 보팅이 달리는구나...
어쩔땐 제 포스팅 보다도 많은 보팅 금액이 달리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댓글 하나에 1불이 넘는 보팅이라... ^^;;
제가 정성스럽게 써서 그런걸까요? (자화자찬)
댓글의 가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들?
이어서 뜬금없는 먹스팀 입니다. ㅋㅋ
두개를 따로 쓰기엔 너무 뻘글 같아서,,,
상호 : 천리향
주소 : 광진구 용마산로 4길 36
전화번호 : 02 444 2208
집 근처에 있는 중국집 입니다. 굳이 배달을 안시키고 가서 먹는 이유는,, 맛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5분도 채 안되는 거리이기도 하고 해서 어제 신랑이랑 나가서 짜장면을 먹고 왔지요.
저는 짜장, 남푠은 짬뽕! 물론 남표니가 제 짜장면을 빼앗아 먹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요 ^^ 그런데 위치는 골목길 (주택가) 에 있어서 찾기는 쉽지 않으실거 같아요.
그런데 남표니 말로는 가끔 열지 않는다고 했었는데,, 정말로 작년 겨울에 동생네 부부가 와서, 여기 가보라고 했더니,, 문이 닫혀 있었다고 합니다 ㅎㅎ
주인 내외가 둘이서 배달까지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주머니가 일을 다 하는것 처럼 보였어요, 주방에서 부터 서빙까지,,,
아.. 저는 아직까지 음식점에서 음식 사진을 찍고 메뉴판을 찍는게 넘으넘으 어색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