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못의 코인투자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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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다시 시작된 챠트와의 전쟁~ ㅋㅋㅋ 저의 초기 포스팅을 보시면 주식 존버끝에 -10퍼까지 갔던걸 8년간 방치했다가 + 에서 처분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후 다시는 주식을 하지 않겠다고 영웅문도 삭제해 버렸던 저는 블록체인 기반의 스팀잇을 하면서 블록체인을 멀리 할수 없다는 판단하에 ㅋㅋ 슬금슬금 매수를 시작합니다.

뻔뻔한대문_1.jpg

그 첫 시작은 스팀 스달 대리구매로 시작되었고, 현재는 고팍스와 캐셔레스트를 통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1. 스팀 & 스달 : 파워업을 목적으로 극소량 매수 (파워업진행, 스달은 그대로 지갑보유중) 수익률 알수 없음
  2. 펀디 : 역시 극소량 매수, 매달 이자 지급이 된다는 매력이 한몫, 스냅샷 에어드랍 이후에 어느정도 하락을 예상했으나 꽤 안정적으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음. 현재 수익률 29~32 퍼센트
  3. 이오스 : 초극소량 발을 담궈봄
  4. s모 종목 : 매수하자마자 하락.... -10퍼 이상까지 갔다가 현재 +1.2퍼센트

총 5가지의 종목을 보유 중이며 수량은 얼마 안되지만 달나라로 날아가길 바라며 묻어둡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