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문과 여학생이었다.
담배 냄새 안 맡을 수 있어서 좋았다.
며칠 전부터 감기에 걸려서 콧물이 줄줄 나서 꽤나 걱정을 했다.
수능 전날 저녁을 먹다가 가족들에게, 콧구멍에 휴지를 꼽고 감독하러 들어가면 안 되겠지? 라고 했더니 지수 지우가 "저 선생님 때문에 웃겨서 문제를 못 풀었다고 민원 들어온다" 라고;;
민원을 아는 지지형제.
아침 일찍 가서 연수를 들었다.
올해는 문과 여학생이었다.
담배 냄새 안 맡을 수 있어서 좋았다.
며칠 전부터 감기에 걸려서 콧물이 줄줄 나서 꽤나 걱정을 했다.
수능 전날 저녁을 먹다가 가족들에게, 콧구멍에 휴지를 꼽고 감독하러 들어가면 안 되겠지? 라고 했더니 지수 지우가 "저 선생님 때문에 웃겨서 문제를 못 풀었다고 민원 들어온다" 라고;;
민원을 아는 지지형제.
아침 일찍 가서 연수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