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 사진 촬영도 두려워하지 않는 그의 이름은 칸
아침부터 응아하더니 신나서 여기저기 막 뛰어다닌다 ㅋㅋㅋㅋㅋ
몸이 한결 가벼워져서 기분 좋은지 캣타워도 단숨에 올라가고 평소엔 가지고 놀지 않는 장난감들도 사냥놀이하고 잘 노넹 😸 ㅋㅋ
날다람쥐 모드 !!!!! ㅋㅋㅋ
냥냥펀치도 마음껏 날리고 스트레스 확 풀고 다시 자기 보금자리에 가서 쉬는중 ...
진짜 머리통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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